무더운 夏期之節에 로타리안 先輩님 로타리안 會友 여러분을 모시고 이ㆍ취임식을 갖게 됨을 무한한 榮光으로 생각합니다.
7월 11일은 우리 中央 로타리 클럽을 RI 본부에서 認准시킨 더욱 뜻 깊은 날이옵니다.
德望이 不足하고 美德도 쌓지 못한 제가 會長이란 重責을 다시 맞게 되어 기쁨보다는 會員님들이 쌓아 올린 업적에 누가 될까봐 두려운 마음 금할 길 없읍니다.
허나 본인은 1年의 任期동안 熱과 誠意를 다하여 클럽의 發展과 會員間 의 親善과 團合을 위하여 열심히 努力하겠습니다.
87-88年度 國際 로타리 會長 찰스 C. 켈러께서는 “로타리안이여 - 奉仕로 하나 되여 平和로 이바지 하자”라는 RI 테마를 제창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地域社會 發展과 國家發展을 위하여 理解를 增進시키고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서로를 사랑하며 만남으로써 友情을 더하게 하여 奉仕의 횃불을 크게 드높이게 하자는 것입니다.
第375地區 김찬묵 總裁께서는 테마를 Let's Enjoy Rotary라 했습니다.
로타리안의 멋진 자부심과 웃으면서 奉仕하며 멋진 로타리 맨이 되자.
저는 就任하면서 로타리안 會友 여러분께 부탁의 말이 있다고 하면 로타리 生活에 간접적인 責任感을 버리고 다같이 同參할 수 있는 직접적인 責任을 갖자고 부르짖겠습니다.
또한 로타리안의 모임이란 崇高한 精神을 갖춘 자 하얀 백로가 모여 웃음으로 對話하고 웃음으로 奉仕하는 곳입니다.
백로가 노는 곳에 까마귀가 되지 맙시다.
3대 회장 영광세 정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