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카페를 보다보니 특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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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영 작성일21-03-13 11:52 조회6,780회 댓글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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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련 카페에 눈팅을 장기간 했는데 대부분 여성분들이 많은 곳 입니다.
꽤 신기한 특유의 문화(?)가 있네요.
일단 회원수 10만 넘는 곳이고 공구와 배너광고로 수익먹는 카페입니다.
1. 게시판지기(?)와 부운영자들이 무료로 봉사합니다. 아예 뽑을 때 '봉사해 주실 분~' 이라고 뽑네요. 카페주인은 공구와 배너로 돈 버는데 막상 카페운영잡무는 봉사자들이 무급으로 해 줌.
2. 공구상품 올라오면 굳이 인증이벤트 없어도 빨아주는(?)후기글 엄청 올라와요. 그것도 작업냄새나는 아이디가 아닌 정상적으로 활동하는 회원들이 작성함. 공구자체에 대한 충성(?)이 대단... 싼것도 아니고 유명한 것도 아니고 어디 듣보잡 공구하는데 이럼.
또 한달 지나면 그렇게 찬양하던 공구상품은 아무도 언급안할 정도로 잊혀짐.
카페가 자리잡으면 누워서 돈번다는게 이런가 봐요. 소속감(?)을 가진 회원들이 공짜로 관리해주고 빨아주니까 오토로 돌아감. 주인장이 수수료 먹을려고 공구상품 올리면 회원들은 '정말 수고하셨어요, 고마워요'이러며 감복하니, 세상에 이런 장사가 또 있나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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