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도상국의 행복지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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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영 작성일21-03-14 20:35 조회6,466회 댓글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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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소득이 더 높으면서 빈부격차가 큰 국가와 전체소득이 낮으면서 빈부격차가 적은 국가들을 대상으로 행복지수를 조사해보면
항상 후자의 경우가 행복지수가 높게 나오더군요.
특히 한국,일본같은경우 유독 학창시절부터 학우간 따돌리기, 이지매가 심하고
큰 빈부격차와 서열 줄세우기로 인해, 부가 되물림되고 종국에는 출산율 0명 달성까지....
결국 이는 전반적인 소득이 더 높더라도 가진자와 못 가진자의 차이가 크다면 못 가진자의 행복도는
더 못 가졌지만 대부분이 더 못 가진 빈부격차가 적은 사람보다 더 낮다는 것인데.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설사 한국의 경제성장률이 조금 뒤쳐지는 경우가 보이더라도
고소득자들에게 경중을 올려 행복도를 높이는 결과를 낳을수만 있다면 그러는것이 올바른 선택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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