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방

전두환 "나한테 당해보지도 않고" 이순자 ‘내 남편은 민주주의 아버지' 하태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수영 작성일21-03-09 17:43 조회6,447회 댓글0건

본문

하태경 당선자가 민족문제연구소와 친일인명사전편찬위의 친일 명단 공개에 대해 "분명히 잘못됐다"며 "북한이든, 일제시대 조선이든 그 국가를 자신의 조국으로 생각한 사람은 자신의 입신양명 또는 국민에 봉사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통치기구의 고위직으로 올라가려고 노력했을 것"이라고 친일행위를 옹호했다. 

그의 역사관이 이렇기 때문에 친일 문제와 관련해서도 "천황을 찬양했거나 일본의 전쟁을 미화, 선전한 문화예술인들까지 친일파로 분류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생각"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