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방

"둘째 임신했어요" 회사 알렸더니.."축하해요, 사표쓰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수영 작성일21-03-09 21:06 조회6,908회 댓글0건

본문

 

CJqeV.jpg

#지방의 한 작은 유통업체에 근무하던 김수진씨(가명·30대)는 첫아이를 낳고 육아휴직을 했다. 아이를 키우다 돌아온 회사, 설레는 마음으로 출근한 김씨는 당황스런 통보를 받았다. 휴직 전까지만 해도 사무직이었는데 갑자기 교대근무를 하는 계산원으로 가라고 했다. 사실 둘째를 임신한 상태였던 김씨 입장에선 황당한 인사였다.

복귀 이틀째, 담당 부서장에게 둘째 임신사실을 전하니 "내 딸은 김씨 같은 상황에서 사직서를 냈다"고 했다. 부당한 인사도 억울한데 사실상 사표를 쓰라고 강요하는 말까지 듣게 된 김씨는 서러움이 북받쳤다. 고민하던 김씨는 결국 휴직 복귀 4일만에 사직서를 냈다. 

----

 

????

 

처음에 ㅈ같은 회사라고 생각하고 글 봤는데..

이 부분을 한쪽 입장만 생각할 부분은 아닌것 같네요.

 

 

q1.jpg

 

q2.jpg

 

q3.jpg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