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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개인의 감정에 의해서 판결이 나오는거 심각한 상황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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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영 작성일21-03-15 08:51 조회6,4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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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에 존속되어있는 판사가 개인의 감정으로 정치적인 판결을 내리는데

 

언론도 너무 조용하네요 이색기들 다 한통속입니다.

 

박근혜 전대통령이 국정농단으로 국민을 기만했다면

 

사법부는 지금 사법농단중이에요

 

내가 이렇게 판결하겠다는데 니네가 어쩔껀데?

 

실제로 저들의 마음가짐입니다.

 

대응할 수단이 없는것도 현실이구요

 

이거 절대 그냥 넘어가면 안되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사법부의 절대적이고 막강한 권한을 분리시키고 

 

서로 견제하도록 바꿔놓아야 합니다.

 

우리가 주장하고 외쳐야 될건 딱 하납니다.

 

공수처의 조기 설치죠.  

 

쫄지 맙시다 머릿수로는 우리가 절대적으로 많습니다.

 

단지 잘 뭉치지 못할뿐 진보나 보수의 이념을 뛰어넘어서

 

이 미친 사법부에게는 빠른 조치가 필요합니다.

 

어느날 웃자고 적은글에 징역3년으로 끌려가는게 현실이 될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히어로물에 나오는 대사 적어봅니다.

 

"막강한 힘에는 그에 따른 책임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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